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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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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수분 다음으로 몸의 각 조직에 제일 많고 근육이나 여러 장기, 치아·골격과 피부, 뇌와 혈관 등의 다양한 세포·조직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또한 단백질은 음식을 소화하는 효소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효소, 나아가 세균이나 병원체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면역세포,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신경세포, 혹은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가 되기 때문에 신비로운 생명활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영양소이다.

이처럼 중요한 단백질은 아미노산이라고 하는 약 20여종의 작은 분자로 바뀌어 체내에 소화 흡수되며 간에서도 몸의 각 조직에 필요한 형태(아미노산의 화학결합을 펩티드 결합이라고 한다)로 합성된다. 이 펩티드는 그 종류만도 약 10만여종에 이르며 우리 몸을 구성하는 약 60조개의 세포 대부분이 일정한 주기로 오래된 세포를 파괴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우리들의 생명이 유지되는 것이다.

몸을 만드는 단백질 중에는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아미노산이 8종류(10종류라고도 한다)가 있으며 이들은 반드시 식사를 통해 섭취되어야 한다. 이를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하는데 각각의 필수 아미노산 중 어느 하나라도 식사를 통해 섭취량이 적으면 가장 적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오른쪽 상단 일러스트 중 리신의 양)만큼만 몸만들기에 이용된다고 하니 다시 한 번 인체의 신비를 느끼게 된다.
우유나 달걀, 육류, 어류, 콩, 야채 등에 포함되는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등, 여러 아미노산이 있다. 특히 필수아미노산의 구성(아미노산가)이 모두 100%이상 포함된 단백질을 양질의 단백질이라고 하여 몸을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우유의 단백질은 200㎖당 6.8g이 포함되어 있고 하루 영양 소요량의 10% 정도를 우유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는 달걀의 뒤를 이어 우유는 양질의 단백질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주식은 정백미나 빵 등의 소맥분에 의한 가공품이 많이 때문에 표와 같이 필수 아미노산 중에서 리신이 부족해지기 쉽다. 리신은 어류 중에서도 전갱이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지만 매일의 식사를 통해 섭취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리신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우유를 통해 주식의 리신부족을 보충하는 방법이 적합하다.

(제4차 개정판 식품성분표 중에서)    

근래 들어 우유연구를 통해 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 중에서도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아래와 같은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카세인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소장 하부의 칼슘 흡수를 도와준다. 우유의 칼슘 소화흡수율이 높은 요인 중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다.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는 석쇠나 오븐,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굽거나 쪄서 먹는 것이 좋으며 쿠킹호일에 싸서 구우면 기름을 쓰지 않고도 맛있게 조리됩니다.
카세인으로부터 생성되는 물질로 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진정작용을 가지며 숙면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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