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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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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있어서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만국공통일 것이다.
우유문화 선진국인 프랑스의 우유·유제품 소비동향조사 결과의 일부를 살펴보면 (1997/1998년 CidiI(프랑스)의 조사 내용 중에서) 그 중에서도 식품별 건강에 관한 이미지(12세 이상 답변자 중 긍정이라 답한 사람의 비율 %)에 대한 결과와 일본의 (사)전국우유보급협회가 실시한 2000년의 동류 조사 등과 비교해 보았다.
일본과 프랑스에서 거의 같은 결과를 얻은 답변은 '건강에 좋다', '아이의 성장에 유익하다',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로 모두 긍정적인 수치를 보였다.

같은 질문에서 긍정적인 수치가 크게 다른 항목은 일본의 경우, 미용에 좋다'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에 5%인데 반해 프랑스에서는 '몸이 아름다워진다'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은 75%나 되었다. 또한 우유·유제품 전체에서는 82%의 사람들이 긍정적인 대답을 한 데에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정도이다. 화장품이 아닌 우유에 대해 프랑스인들이 왜 '몸이 아름다워진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우유에 대한 역사가 수 천 년에 이를 정도로 긴 가운데 경험 속에서 터득되고 전해 내려온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볼 수 있다. 최근의 전문가에 의한 실험이나 연구보고를 몇 가지 소개하므로서 이를 검증해 보기로 하자.

첫 번째, 우유·유제품을 성장기에 제대로 섭취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키가 크다는 결과에 대해서는 많은 전문가도 인정하고 있다.

두 번째, 우유 400~600㎖를 일상적인 식사와 함께 섭취해도 콜레스테롤치는 상승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몸무게도 증가하지 않았다는 한 일본인 학자의 발표내용이 있다.

세 번째, 2001년 12월, 미국의 학자가 칼슘섭취에 관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우유·유제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무게가 감소되고 특히 체지방이 줄어든다. 칼슘만을 섭취했을 경우에는 몸무게 감소 등의 데이터를 얻을 수 없었다'고 일본에서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네 번째,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저인슐린 다이어트'이다. 이는 탄수화물(당질)을 섭취했을 때에 혈당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살이 쉽게 찌는데 반해 혈당치를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섭취는 오히려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밥 등과 함께 또는 식사 전후에 우유·유제품을 섭취하면 밥만 섭취할 때 보다 30%나 혈당치의 상승이 느려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화제가 되었다.

프랑스인이 우유는 몸을 아름답게 하는 음료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최근의 과학적인 증명을 통해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

위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미용적인 측면에서 기대할 수 있는 많은 효과들을 종합적으로 보다 강하게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1일 3식을 제대로 섭취하는 가운데 우유·유제품과 함께, 야채나 과일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우유이야기’의 컨텐츠는 J-milk에서 제공받아 서울우유의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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