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보기
  • Home
  • 우유이야기
  • 우유 관련정보
  • 건강상식과 Q&A

우유관련정보

  • 조회수 : 6,452
몸길이:(어깨에서부터 꼬리뼈까지의 길이)약 170cm
몸높이:135~145cm 내외
몸무게:600~700kg

하루의 식사량

·생초: 50~60kg
건초와 곡류: 약 15kg

하루에 착유되는 생유의 양

·소의 유방에는 유두가 4개 달려있으며 착유량은 하루 20~30ℓ(200㎖짜리 우유용기로 100~150개 정도 분량)이다.

위 혹위(제1위)~주름위(제4위) 총4개

혹위와 벌집위(제2위)에는 미생물이 기생하기 때문에 사람이 소화하기 힘든 목초나 단단한 사료도 시간을 들여 소화시킬 수 있다.

대변과 소변의 양

·대변: 20~40kg/1일
·소변: 6~121ℓ/1일

·대소변은 쌀이나 야채를 재배하기 위한 퇴비로 이용된다.
 
소도 사람과 같은 포유동물이므로 새끼가 태어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젖(생유)이 나오지 않는다.
 
 암소의 탄생 : 몸무게 약 40kg(태어나서 30분 정도 경과하면 스스로 일어선다)
 이유기 : 약 2개월
 육성기 : 14~16개월
 인공수정 : 최초수정은 생후 l년 반 정도
 임신기 : 280일 전후
 출산기 : 초산은 생후 2년 반 정도
 착유기 : 300~330일
 건유기 : 2~3개월(출산을 위해 젖을 짜지 않고 몸을 쉬게 한다)
 다음 인공수정 : 출산에서부터 약 40일 후
 폐우 : 젖을 짜지 않게 된 소를 말하며 식용으로 이용된다.
 수송아지 : 식용으로 이용된다. 출산에서부터 다음 출산까지를 1회의 주기(12~15개월)로 하며 소 한 마리가 3~4주기를 반복한다.
 
 본래 어미소의 젖은 새끼소를 기르기 위해서 만들어진다.
출산 후 최초 5일 동안 만들어지는 초유는 단백질·비타민 등의 영양소나 면역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새끼소에게 먹이고 공장으로는 출하되지 않는다.

 소는 먹은 사료를 잘 소화하기 위해서 혹위(첫 번째 위) 등으로 들어온 사료를 몇 번이고 반추(되새김질, 다시 입속으로 되올려 씹어서 삼키는 일)하기 때문에 반추동물이라 불리며 주름위(네 번째 위)에서까지 소화를 한다.

 어미소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혈액으로 흡수되어 전신으로 옮겨져 이용되며, 새끼소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유방으로 보내져 젖을 만들어 내는 데에 이용된다. 유방에는 굵은 혈관이 여러 가닥 있는 데 기회가 된다면 확인해 보기 바란다.

 우유팩 1ℓ분량을 만드는데 400~500ℓ의 혈액 순환이 필요하다. 어미소는 매일 1만ℓ의 혈액을 유방으로 보내 젖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 ‘우유이야기’의 컨텐츠는 J-milk에서 제공받아 서울우유의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소유권은 서울우유와 J-milk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