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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뼈 건강과 여성호르몬의 관계'에 대한 참고할 만한 세미나 자료로 일본의 j-milk자료를 소개합니다.
특히 여자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난포호르몬)이 뼈 유지에 큰 역할을 수행한다.
에스트로겐은 일반적으로 월경을 시작하는 11~12세 경부터 왕성하게 분비하기 시작하여 20세 전후에 급속히 뼈가 형성된다.
몸 속에서 잉태한 태아의 뼈는 모두 모체가 흡수한 칼슘으로 만들어진다. 처음에 태반은 몇 g에 불과하지만 출산을 앞둔 마지막 수개월에는 2,000g정도로 증가한다. 태아의 뼈는 모체로부터 공급 받는 칼슘에 의해 유지되고 또한 촉진된다. 태아는 모체가 아무리 야위거나 골량이 부족하더라도 자신이 필요한 칼슘을 흡수한다. 때문에 모체의 골량은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현저히 감소를 한다.

마치 뼈와 살(骨身)을 깎아서 태아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임신 시 칼슘 섭취가 충분하지 못하면 뼈의 칼슘감소방지를 위해 태반에서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분비하여 저골(貯骨)을 도와준다. 자연의 힘은 위대하다. 하지만 임신 중에 칼슘섭취가 충분하지 못하면 신체는 점점 약해 지게 되고, 산모보호를 위해 운동이 부족해도 좋지 않으므로 균형 있는 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운동부족 때문이다. 그리고 사춘기부터 청년기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려는 다이어트와 영양편중으로 여성의 뼈는 위험한 상태에 처해 있다. 그 악영향은 임신과 출산 또는 갱년기 여성이벤트시기에 반드시 나타난다. 임신4개월 중반부터 난소기능은 정지상태가 되고 그때부터는 태반이 이어 받는다.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대량의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산욕기(産褥期 : 해산 후 모체가 회복할 때까지 시기)와 월경 재개 시까지 반년정도 난소활동이 정지되므로 산모의 몸은 갱년기 상태가 된다.

* 임신 출산으로 인한 칼슘부족 원인
1. 태반으로 칼슘 이동
2. 운동자극 감소
3. 편식
출산시 태반이 애기와 함께 빠져 나오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갑자기 저하된다. 동시에 산모의 정서도 불안정해져서 육아노이로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뼈도 잘 부러진다. 사람 이외의 동물들도 모유를 먹이는 시기에는 난소기능이 떨어져 감정기복이 심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때문에 사람도 지나치게 오랫동안 모유를 먹이면 문제가 발생한다. 난소기능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가 늦어지고 칼슘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식사와 운동조절로 빠르게 난소기능이 회복되어 원래상태로 돌아 온다. 의학적으로 말하면 출산 다음날부터 가사일 정도는 해도 문제는 없다. 식사도 평상시대로하고 칼슘을 많이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문제는 운동부족이다. 현대의 주부는 일반적으로 뚱뚱해 보인다. 출산 시에는 갓난애기 약 30,000g, 태반 약 700g, 출혈 약 500g, 양수 약 800g 합계 50,000g정도의 체중이 감소한다. 일반적으로 임신 시 체중은 평상시보다 10㎏정도 늘어난다. 즉 4㎏이상을 운동으로 줄이지 않으면 이후의 건강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그렇지만 식사와 운동조절로 빠르게 난소기능이 회복되어 원래상태로 돌아 온다. 의학적으로 말하면 출산 다음날부터 가사일 정도는 해도 문제는 없다. 식사도 평상시대로하고 칼슘을 많이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문제는 운동부족이다. 현대의 주부는 일반적으로 뚱뚱해 보인다. 출산 시에는 갓난애기 약 30,000g, 태반 약 700g, 출혈 약 500g, 양수 약 800g 합계 50,000g정도의 체중이 감소한다. 일반적으로 임신 시 체중은 평상시보다 10㎏정도 늘어난다. 즉 4㎏이상을 운동으로 줄이지 않으면 이후의 건강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
동양인은 대개 50세 전후에 폐경기를 맞이하는데 이를 전후로 갱년기장애 즉 머리로 피가 올라가거나 두통, 현기증, 어깨결림, 요통, 우울증, 피부나 질이 건조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60세가 되면 자주 배뇨를 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급속한 골량 감소에서 오는 골다공증이다.

노화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완전히 피해가기는 어렵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식사와 운동으로 증상을 줄일 수는 있다. 그리고 젊은 시절에는 항상 여성호르몬 분비가 활발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월경불순은 노화를 재촉한다. 사춘기에 활발한 운동과 균형 있는 식사로 튼튼한 뼈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서 난소기능 활발하게 되어 여성호르몬 분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갱년기 체크
○를 표시하여 합계점을 산출하여 판단해 봅시다.
증상이 한가지라도 있으면 진하게 ○를 하기 바랍니다.
증 상 점수
얼굴이 달아 오른다. 10 6 3 0
땀을 쉽게 흘린다. 10 6 3 0
허리나 손발이 쉽게 차가워 진다. 14 9 5 0
숨이 차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12 8 4 0
잠이 잘 안 오고 깊이 잠들지 못한다. 14 9 5 0
쉽게 화를 내고 불안해 한다. 12 8 4 0
사소한 일에 끙끙 앓거나 우울해 진다. 7 5 3 0
두통, 현기증, 구역질이 자주 난다 7 5 3 0
쉽게 피곤해 진다. 4 5 2 0
어깨결림, 요통, 손발에 통증이 있다 7 5 3 0
합계점에 의한 자기채점 평가표
0 ~ 25 이상 없음
26 ~ 50 식사와 운동에 주의를
51 ~ 65 갱년기와 폐경기 외래 진료를 받기 바람
66 ~ 80 장기에 걸쳐 계획적인 치료가 필요
81 ~ 100 해당 전문의의 정밀검사를 근거로 장기간 계획적인 치료가 필요
※주의!! 이 테스트에 이상이 없어도 골다공증이나 동맥경화 등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小山高夫 「日本醫士會雜誌109 : 259 - 264」1993년
[小山高夫(코야마 타카오)]

* ‘우유이야기’의 컨텐츠는 J-milk에서 제공받아 서울우유의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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