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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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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를 10℃정도에서 그대로 두면 상부층에 걸쭉한 것이 떠오르는데 이것이 바로 생크림이다. 옛날, 우유뚜껑을 개봉하면 뚜껑주위에 붙어있던 끈적끈적한 생크림과 우유를 데우면 냄비주위에 지방이 들러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의 우유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그것은 우유가 묽어져서가 아니라 우유의 지방입자를 잘게 분쇄하여 생크림이 분리되지 않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를 호모겐나이즈(homogenizer : 균질화가공)라고 한다. 생크림 맛을 볼 수 없게 됐지만 덕분에 옛날처럼 우유를 마시면 설사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다.

* ‘우유이야기’의 컨텐츠는 J-milk에서 제공받아 서울우유의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것으로 번역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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