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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 개념의 쿠킹클래스에 다녀왔어요~/서울우유 VIP 홍보대사
  • 작성자

    채남수
  • 카테고리

  • 작성일
  • 2012-04-09 02:48:37
  • 조회수 4439
 
현재 서울우유 홍보대사 3기로 활동하고 있는.. 양떼네라죠. ^^
홍보대사로 활동하면~ 좋은 자리도 자주 만들어주시는데...
이번엔~ 새로운 요리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어주셨답니다.
 
이날의 모임의 주제... 쿠킹콘테스트...
처음에 이 주제를 받고는 헉!!! ^^;;
주로 집에서 혼자 요리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콘테스트라는 단어가 은근한 무게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주제의 제목만 그렇게 정했다고.. 너무 부담갖지 말아달라는 담당자분의 말씀..
휴~~~ 그렇군요~ ^^
 
그래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들른 모임이였답니다.
 
 
 
정확한 주제를 논하자면...
신개념 쿠킹클래스라 정하면 좋겠더라구요.
신개념 쿠킹클래스라~~ 어떤 클래스일까??
머리속에 물음표 가득이였다죠..
그렇게 물음표를 머리속에 담은채 서초동에 위치한 키친 101로 향했답니다. ^^
 
장소에 도착하니 반가운 홍보대사님들의 모습~
쑥쓰럼많은 저인지라~ 표현을 하지 못했지만,
이날 정말 반가웠습니다 ^^
 
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해, 제가 도착했을땐 이미 진행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얼른~ 자리에 착석...
이 날 행사에 대해 설명을 들었어요...
 
 
 
보이시나요~?!
제가 만들었던 요리예요 ^^
 
요리가 몇가지 정해져있었는데.. 그 중 제가 선택한건 바닷가재 요리였다죠.
으흑... 그런데~~ 이날 제 선택에 대해 좀.. 후회했다능~ ^^;;;
다른 홍보대사님들이 꺼려하실것 같아서 선택한것도 있고..
바닷가재를 처음 요리해보는지라~ 배워보고도 싶었고...
아무튼.. 그렇게 정한 요리였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클래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얼마 후 바로 요리하기에 들어갔어요.
 
 
 
기존의 쿠킹클래스와 달리 설명을 듣지 않고 레시피만을 의존해 요리를 만들어보는거였어요.
처음엔~ 레시피를 따로 준비해갈까~했다가.. 혹여~ 처음 만져보는 바닷가재를 망칠까봐...
전문가분의 도움을 받으려했는데...
바닷가재 손질하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우선적으로 겁이 참~~ 많은 저인지라.. ( 벌레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겁쟁이예요.. ㅠ.ㅠ )
살아있는 가재를 만났을때 공포감은 극도로 높아졌었어요.
 
그래도 이런 재료를 언제 만져보겠어~~라는 마음으로...
나름 열심히 가재를 만졌다능...
 
 
 
한쪽 집게다리를 들고~ 하이~~ 인사하는 이분...
제가 요리해야할 바닷가재분이십니다. ㅡ,.ㅡ;;;
 
이렇게 큰... 가재를 직접 만져보는건 처음이였는데요.
무섭기도 했지만~ 은근 떨리기도 ^^;;
뭐냐... 나의 이 심리상태는 ^^;;;;
 
 
 
살아있는 가재를 잡은건~~ 물론.. 저 아닙니다. ^^;;;
키친 101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께서.. ( 아~~ 이분을 어찌 설명할지.. 실장님?? 원장님?? ^^;;; )
잡아주셨어요...
 
가재잡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하얀 가재살을 발라내는것까지...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날 저 말고 다른 홍보대사님 한분도 바닷가재 요리를 하셨는데..
그 분은 잘하시던데~~ 저는 무서워서 허둥지둥... ^^;;
 
그래도 시간을 좀 넉넉히 주셨어야하는데...
요리마다 시간이 확연히 차이나는데, 그렇게만 시간을 정한 건 좀.. 아니다 싶어요.
 
개인적으로 요리할때 치우면서 하는 성격인지라, 하나하나 꼼꼼히 해보고 싶었는데~
요리에 비해 시간이 너무 짧아 만들면서도 정신이 없어서.. 어떻게 요리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처음.. 이 요리에 들었을때 바닷가재는 미리 손질해진 상태라 들었거든요.
하지만.. 도착했을때.. 살아있는 바닷가재를 보고.. 적잖이 놀랐답니다.
 
가재가 워낙 크다보니.. 혼자하는게 쉽지 않았었요.. ㅠ.ㅠ
 
 
 
다른 분들 다 마치셨는데... 제가 너무 늦게 끝나 기다리신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오븐에 들어간 바닷가재도 궁금해지고...
다른 분들 맛보시는 동안에도 마음 편치 못했어요.
 
그래도 맛있는 요리들을 보니...
언제그랬냐는듯~ 기분 다시 좋아진 저예요. ^^;;
다른 분들 요리하신걸 보니~ 저마다의 스타일이 보이더라구요.
어쩜~~ 다들 요리의 고수님들이신... ^^
제가 생각지 못한 예쁜 모양의 요리를 선보이신 분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물론~ 맛도 있었구요.
하지만... 마음이 불편해 여러가지 골고루 맛보진 못했어요. ㅠ.ㅠ
 
 
 
그렇게 요리를 맛보고 구경하는 동안... 곱게 구워진 바닷가재 테르미도르..
휴~~ 그래도 완성은 됐구나~라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물론 맛도 궁금했구요.
개인적으로 레몬향이 너무 강하면 본 재료의 맛이 가려지기에 레몬즙을 많이 안썼어요.
확연히 레몬향은 많이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바닷가재살의 맛을 제대로 맛 볼 수 있었답니다.
 
좋게 말하면.. 그런거고~ 나쁘게 평하자면...
치즈 올린 찐 바닷가재같기도.. ㅋㅎㅎㅎ
제 요리에도 냉혹한 사람~~ ^^
그래도 전 이런맛이 좋더라구요.
아마도.. 유아식하면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다보니 입맛이 그렇게 길들여졌나봐요.
 
 
 
서로의 요리를 시식하고, 평가도 했어요~
그런데.. 전 이 시간이 더 불편했다죠..
모두 열심히 하셨는데... 제가 평가하기가.. 죄송스럽기도 하고...
왠지 저도 평가당하는것 같아 별로이기도 하고...
 
그래도 평가는 해야하니~ ^^;;;;
나름의 기준으로 점수를 드렸어요.
하핫~ 그런데 막상 점수를 드리고나니... 거의 높은 점수로~
이 날 여기에 모여 함께 요리한 시간이 좋았으니~
어떻게 요리를 하셨든 모두들 좋은 점수를 받으시기에 충분하셨었거든요.
 
 
 
서로의 평가를 끝낸 후... 잠시 않아서 쉬는 시간...
그 동안~ 점수를 취합해 이날의 1등, 2등, 3등을 가렸답니다.
그리고~ 그 분들께 선물도 ^^
아흥~~ 부럽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생각했던 분들이 받으셔서 좋았구요. ^^
 
하지만 순위에 들지 못하셨다고 그 자리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못하신건 아니예요~
요리 모두 맛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저를 포함해서요.. 그날.. 정말 열심히 요리한건 분명하거든요.
 
 
 
쿠킹콘테스트가 끝나고...
저녁식사 자리가 마련됐어요.
이 날 열심히 요리한 저희를 위해 귀한 요리를 준비하셨더라구요.
 
이 날의 요리.. 로즈마리에 이틀 숙성시킨 안심스테이크였답니다.
평소 스테이크 좋아하는데~ 캬~~ ^^
그것도 로즈마리에 숙성시킨~~
먹기 전부터 코 끝에 향이 전해지는 착각까지 들더라능~
( 시식을 가장해 그렇게 먹은건 어쩌고~~ 먹는걸 이리도 좋아하는지.. ㅋㅎㅎㅎ )
 
 
 
와인도 준비됐어요..
저녁시간이라 부담없이 와인도 한잔.....
아이들은 대장님한테 맡겨두고는 여유롭게 와인 한잔하는 엄마~ ^^;;;
평소 와인은 거의 안 마시는데~ 서울우유 모임에 가면 꼭 한잔씩 마시게 되네요.
 
자기야~ 미안.. 이런 시간 나혼자만 갖아서... ^^;;
 
 
 
에피타이저로 나온... 감자스프..
 
이 감자스프로 말씀드리자면~~ 쥔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채소육수를 사용해 만든 요리라지요.
특재채소육수를 계속 강조하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알겠더라구요.
진짜 맛있었어요.
제가 여태껏 맛 본 스프들하고는 전혀 달랐답니다.
조미료없이도 이렇게 맛을 낼 수 있다는것에 신기하기도 했구요.
제가 만든것보다 100배는 더 맛있었다능~ ^^
울 꼬맹이들 이렇게 만들어주면 진짜~ 좋아할텐데..
그런데~~ 그 비법~ 저한테도 전수해주시면 안될까요?! ㅇㅎㅎ
 
 
 
부추샐러드와 곁들인 쇠고기찹쌀부침...
울 꼬맹이들이 좋아하는 요리예요.
그런데~~ 집에서는 이렇게 상큼하게 만들어본적이 없는데~
곁들인 부추가 제 입맛에 딱!!
고기보다 채소가 맛있으려면 이정도는 되야징~ ^^
 
 
 
드뎌~~ 메인 메뉴 로즈마리 안심스테이크예요.
도톰한 스테이크...
보기만해도 군침이~ ^^
씹을수록 느껴지는 로즈마리향이 스테이크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런데.. 문제가~~~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배가 너무 불렀다능~~
아쉽게도 스테이크를 남기고 왔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남겼을까~ 후회도 되고.. ㅋㅎㅎ
배가 불러도 다 먹고 왔어야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더 재미난건~~ 배가 부르다고 스테이크를 남겼는데..
디저트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다 먹은~ ^^;;;
디저트 먹는 배는 따로 있나봐요. ㅋㅎㅎ
 
마지막엔 개운한 녹차아이스크림으로~~
너무나 완벽한 저녁시간이였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물까지.... 항상 받기만 하는 저네요 ^^
선물 감사하게 잘 사용할게요~
 
 
 
아~ 그리고 이날.. 새롭게 출시한 도토루 커피도 만났어요.
부드러운 커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제 주변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새로운 도토루 커피...
얼마전 집에 한박스~ 도착했다죠 ^^
곧 자세한 내용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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