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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타락잣죽 (찬밥으로 쉽게 죽끓이는 팁)
  • 작성자

    수수맘
  • 제 품

    우유류 - 앙팡베이비
  • 작성일
  • 2018-04-21 09:44:12
  • 조회수 4020



개구쟁이들 초등저학년까지만해도 감기에 걸리거나 열이나면 
칭얼거리기도하고 엄마, 아빠도 비상근무를 해야합니다.
밤에 잠을 못자기도하고 열이나면 신경쓰여서 밤새 간호해야하기도하고
병원에도 가고....
초등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감기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당연히 앓아야 하는  코스로 
병원도 안가고 스스로 싸워 이기게 놔둡니다.
말은 근사하지만 덜 신경쓰고 방치하는겁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엄마에게 칭얼거리지 않고 스스로 잘 버팁니다.

수아양은 감기에 걸리면 일단 밥을 더 안먹으려고합니다.
목이 부어서 불편한것도 있지만 컨디션이 안좋으면 입맛을 잃는것같습니다.

타락죽은 고소하면서도 영양을 생각해서 
아침밥상에 종종 올라오는 메뉴인데 특히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을때는 꼭 만들어줍니다.
조선임금 영조 역시 타락죽을 장수의 비결로 꼽았다고하네요.
환절기 감기로 인해 아이들이 아프고 밥 먹기 불편할때 부드러운 타락죽은 먹기도 쉽고 영양도 가득해서 추천합니다.




Seoulmilk



찬밥만 있으면 죽을 끓이는데 훨씬 쉽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강황밥을 짓습니다)

평소에 찬밥 남으면 처리하려고 고민하지 마시고 한공기 분량으로 냉동실에 넣어두고
죽 끓일때 사용하시면 밥 남았다고 고민하실 필요없어요.

재료가 없을때는 우유만 부어 끓여도 쉽게 타락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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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앙팡 성장기우유입니다.

100ml 소량사이즈로 나왔어요.
사실 200ml우유는 초등 이상 급식용이고 
유치부 어린이들은 200ml도 커서 다 못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딱 절반으로 양을 줄이고 칼슘, 단백질등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을 보강한

성장기우유 앙팡은 사이즈도 귀요미라서 아이들이 더 많이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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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죽을 끓일때는 물을 부어 밥알이 퍼질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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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도 중간에 넣구요.

마늘이 익으면서 훨씬 더 깊고 구수한 향이 나서 다진마늘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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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농도를 보면서 넣어야하기 때문에 100ml 용량이 딱 좋습니다.
우유 100ml 부족하다 싶으면 어린이용 슬라이스 치즈를

한두장 더 넣어 끓여주면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타락죽이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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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마지막 단계에서 넣어줍니다.
잣을 다질때는 키친타올 위에서 칼로 조심스럽게 다져줘야합니다.
일반 도마에 사용하면 잣에서 나온 기름이 도마에 묻어 잘 안닦일 수 있어요.

또 잣이 작고 동글동글해서 일반 딱딱하고 평평한 도마 위에서 칼질을 하면 사방으로 튀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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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어린이 영양밥상 타락잣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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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타락죽은 아이들이 감기로 인해 목이 부었을때,

입맛이 떨어졌을때 먹기 쉬워요.
특히 수아양처럼 몸이 안좋을때 밥까지 안먹으면

엄마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그럴때는 꼭 밥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먹고 싶다는 건

설령 그것이 불량식품일지라도 
뭐든 먹이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의사들은 탈수를 막기 위해 콜라라도 마시게하라는 처방을 한다고해요.
굳이 그럴것까지야....하겠지만 안먹고 몸이 지치는것보다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저도 뭐든 아이가 먹을 수 있는건 다 챙겨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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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성장기아이를 위해 알토란처럼 영양분을 꽉 채운 점도 맘에들고
일단 소량으로  100ml 사이즈라는 점도 맘에듭니다.

수아양도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우유급식이 부담스럽다고해서

 급식을 중단했어요.
집에서는 우유를 참 잘 마시는데 학교에서는 200ml조차

마시기가 싫은가보더라구요.

대신 집에서는 다양한 서울우유를 냉장고에 챙겨놓고 하루에 300~400ml정도는 마시는것같습니다.



새학기 시작되고 환절기라서 감기도 걸리고

 미세먼지에 아이들 몸이 적응하기에
너무 버거운 계절입니다...힘듭니다.
아침 챙겨먹이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부드럽고 쉽게 먹을 수 있는 타락죽으로

입맛도 잡고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으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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