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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가 좋아하는 촉촉한 아이 오므라이스 만들기
  • 작성자

    크리스마스라임
  • 제 품

    가공식품 - 식물성 아침에 버터
  • 작성일
  • 2018-06-18 09:59:01
  • 조회수 903
야채 안 먹는 우리 집 애들의 야채를 먹이는 메뉴로
가장 많이 만드는 것은 볶음밥, 김밥 그리고 오므라이스에요.

냉장고 기본 야채들을 다다다다 다져서 넣으니 먹지 않을 수 없는 야채.
야채 따로 먹지 않으려해도 이건 얼마든지 먹어주니 제겐 참 고마운 아이들 메뉴입니다. ^^

게다가 주후반부 냉장고 재료 정리할 때쯤이면
냉장고 남은 야채 처리하는데도 아주 유용하지요.ㅋㅋㅋ

그 중에서도 모모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소스가 가득해서 비벼 먹으면 부드러운
이름하여 촉촉한 오므라이스.


촉촉한 아이 오므라이스 만들기


Seoulmilk


:::: 재 료 ::::

양파 + 당근 + 시금치 + 대파 + 달걀 + 아침에 버터 + 고슬고슬밥 + 소금 약간

<촉촉한 소스>
간장 + 설탕 + 토마토 케첩 + 아침에 버터 + 물 한컵

먼저 야채들은 잘게 다지고, 파는 송송송 썰어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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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웍팬에 기름 두루고 다진 파를 달달 볶아요.
이름하여 에쉐프의 그 파기름.

저도 배워서 열심히 볶음할 때 파기름 내어 볶습니다. ^^
뭣보다 아이들 파도 양껏 먹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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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양파 볶고, 양파 투명해 지면 당근 다진 것 넣고 볶았습니다.
소금 간 약간합니다.

야채에 소금을 간을 하지 않으면 소스가 있어도 볶음밥과 소스이 맛이 어우러지지 않고
따로 노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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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슬고슬한 밥 넣고 아침에 버터 조금 넣고 볶습니다.

볶음밥 할 때 버터를 조금 추가하여 볶으면 풍미도 있고, 윤기도 나면서
기름 넣고 볶을 때 난 누룻한 냄새 같은 것도 가시는 듯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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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시금치 잘게 썬 것을불 약하게 하여 섞듯이 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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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숨만 죽으면 되니 많이 안 볶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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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걀 풀어 부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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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낸 달걀은 완성 접시에 반쯤 걸터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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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쳐 달걀 부침에 볶음밤 재료를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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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오무려 놓습니다.

아......밥을 너무 많이 넣었어요.
이쁘게 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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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촉촉한 소스 만들 차례.

간장 + 설탕 + 아침에 버터 + 케첩 을 넣고 약한 불에서 살살 섞어요.
사과즙이나 사과쥬스를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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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컵 넣고 바글바글 끓이다 불 줄여 살짝 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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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접시 소스 담아 주면 촉촉한 오무라이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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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묽은 것 같아도 비비면 볶음밥으로 스며 들어가서 물 같지 않고 적정합니다 .싫어하는 생시금치도 가니쉬로 얹으니 때깔이 조금 더 고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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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9살 야채 편식쟁이 모모가 그 예쁜 가니쉬를 쏙 뽑아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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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비벼서 이렇게 먹었습니다.

이것만 먹었겠습니까. 한번 더 먹었지요.
위대한 녀석 같으니라구!



Seoul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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