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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우유가 좋은 이유?

조회수 : 6,139

잠을 이루지 못하는『불면』에는 2가지 타입이 있는데 잠자리에 들어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입면곤난(入眠困難타입)』과 잠이 들어도 숙면(熟眠)을 이루지 못하여 밤중에 눈이 몇 번씩 떠져 잠은 자지 않은 것 같은『중도각성(中途覺醒)타입』이 있다.

불면은 스트레스나 과로와 관련이 있지만 칼슘부족도 큰 영양을 준다고 한다.

수면에 대하여는 프랑스의 쥬베씨와 토쿠시마대학 명예교수 松本淳治 선생이 권위가 있는데 사람의 뇌에는 각 타입별로 필요한 물질이 있다고 한다.

잠을 유하는 물질로 알려진【세로토닝】은 우유의【카제인단백】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하나이고, 【트립토판(tryptophane)】을 원료로 뇌에서 만들어 진다.

【세로토닝】은 부교감신경계에 작용하는 물질로서 교감신경에 의해 지배되는 흥분이나 각성활동을 억제하여 잠을 유도한다. 사실 미국에서는【트립토판】을 사용하면 빨리 잠들 수 있다고 하여 불면증 치료제로도 사용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松本淳治선생에 의하면 불면증 상담자 대부분이 우유를 싫어하는데 특히『중도각성타입』의 불면증 환자는 100%가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는다고 답해 수면지속을 위해서는 세로토닝이 필요하다 하였다.

【중도각성(中途覺醒)타입】의 불면증 환자에게는 우유, 유제품 등【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유 칼슘도 수면촉진효과가 있다고 한다.

칼슘은 신경계의 자극전달물질로서 뇌와 신경이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작용을 한다. 혈중에 칼슘농도가 하락하면 신경과민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불안, 초조함을 일으키게 된다.

칼슘은 활동할 때 작용하는 교감신경(자신의 의자와 관계없이 작용하는 신경)을 휴식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칼슘이 신장(腎臟)의 혈액량을 증가시키면 교감신경에게 휴식을 취하도록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숙면을 위해서는 한잔의 술이나 맥주도 좋지만 한잔의 우유가 더 효과적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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