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율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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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일본 J-Milk의 전재 허가를 얻어 서울우유가 번역해 소개해드리는 전문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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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영양소밀도가 높아 육류와 같은 단백질 공급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며, 칼로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영양섭취까지도
가능한 이상적인 식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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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영양소 100kcal당의 양(量)을 영양소밀도(營養素密度)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우유단백질의 영양소밀도는 4.9g, 칼슘은 164㎎, 비타밈A는 58μg, 비타민B는 0.22㎎이다.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유는 다른 식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단백질과 칼슘 등 미네랄 영양소밀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다.
성인의 칼슘소요량은 600㎎인데 우유의 칼슘영양소밀도는 소요량의 1/4 이상임을 알 수 있다. 성인의 평균 에너지소요량은 2,000kcal이고 100kcal는 필요량의 1/20에 불과하다. 이는 적은 에너지(살이 찌지 않고)로 필요한 칼슘 섭취가 가능함을 뜻한다. 바꿔 말하면 총칼로리는 억제하면서 단백질과 칼슘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음을 뜻한다.
최근에는 혈당량 반응을 지수화한 GI(Glycemic Index : 혈당지수) 수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 GI수치가 높은 식품일수록 혈당치가 많이 상승된다는 내용이지만 최근의 연구에서 쌀밥과 우유를 동시에 섭취하면 쌀밥만 먹을 때와 비교하여 30% 이상 GI수치가 낮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유에 함유된 성분이 쌀밥의 당질 흡수를 완만하게 하여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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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마시면 키가 커진다는 말이 오래 전부터 이야기되고 있다. 3년간에 걸쳐 1개 도시와 3개 현에서 중 고등학생 남녀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우유 섭취를 중심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고생 여자는 우유를 섭취할수록 체지방율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유를 매일 400㎖ 이상 마신 학생의 체지방율은 23.6%이고,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은 학생과 100㎖ 미만을 마신 학생은 25.6%인데 비해 2.0% 낮았고,체중과 키에는 거의 차이가 없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는데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D와 칼슘이 관계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었다.
우유섭취상황(일평균) 1. 400㎖ 이상 2. 200 ~ 400㎖ 3. 100 ~ 200㎖ 4. 100㎖ 이하 5. 거의 마시지 않음
살을 빼려고 우유섭취를 중단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 손상은 물론 체지방을 증가 시킬 우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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