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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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일본 J-Milk의 전재 허가를 얻어 서울우유가 번역해 소개해드리는 전문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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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불면이 지속되면 건강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우유에는 진정작용을 촉진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가벼운 운동과 한 잔의 우유가 불면장해를 해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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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존재하는 트립토판은 세로토닌 전구체(前驅體 : 어떤 물질에 선행하는
물질)이다. 몸에서 소화되어 세로토닌으로 변환되고 약하지만 수면촉진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더구나 세로토닌의 일부가 잠을 부르는
메라토닌이라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는 설(說)도 있다.
어린애가 새근새근 잠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 이유를 모유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 연구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연구를 통해 모유의 단백질이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된 펩티드의 신경작용을 진정시키는 약리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유단백질을 효소로 분해하면 여러종류의 오피오이드펩티드가 발현한다. 오피오이드펩티드는 모르핀 진정작용을 보이는 펩티드의 총칭이다. 상세한 내용은 연구 진전을 기다려야 하지만 진정작용은 잠을 유도하기 때문에 오피오이드펩티드 존재는 우유의 수면촉진작용을 제시한 것으로 말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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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는 얇은 잠을 자는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논렘수면이 있다. 2가지를 1단위로 약 901ns을 주기로 되풀이 한다. 사람이 자는 동안은 4~5번 렘수면과 논렘수면 주기를 반복하는데 보통 한주기는 90 ~ 110분으로 렘수면은 수분에서 수십분 간 지속된다. 논렘수면이 증가하면 수면의 질이 높아져 단기간에 대뇌가 필요로 하는 회복을 달성할 수 있다.
논렘수면 상태는 깊은 잠에 푹 빠지고 편안해 지므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될 수록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둘 다 기간은 1주일에 3일 1개월 이상 지속을 기준으로 한다. 갑자기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불면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불면증상이 나타난다해도 주 1 ~ 2회이거나 1개월 이내에 회복되므로 염려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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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많이 함유된 칼슘에는 교감신경 작용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불안초조 해소에는 칼슘이 좋은데 초조, 불안, 긴장 등은 자율신경이 교감신경보다 우위에 있을 경우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또 따듯하게 데운 우유 한 잔은 공복감을 적당히 해소하여 기분을 Relax시켜 기분 좋게 잠이 들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다.
24시간 활동형 사회는 편리함을 향유할 수 있는 반면 낮과 밤의 역전현상과 스트레스 영향으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해 수면부족을 호소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원래 밤이 되면 부교감신경 작용 우위로 자연적으로 잠이 들어야 하는데 요즘은 교감신경이 우위인 흥분상태 지속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수면제에 의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전에 우유를 한잔 마시기를 권유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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