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을 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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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일본 J-Milk의 전재 허가를 얻어 서울우유가 번역해 소개해드리는 전문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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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상태가 좋고 저항력이 높으면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도
즉시 추방할 수 있다. 우유는 항균(抗菌)작용과 용균(溶菌)작용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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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는 출생 후 일정기간 모유를 먹고 발육에 필요한 영양원을 섭취한다.
출생직후 유아는 감염방어기능과 면역기능이 충분히 갖춰 있지 않기
때문에 모유는 단순한 영양기능 이외에도 생체조절기능까지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우유도 모유와 같은 감염예방기능이 존재하고 있음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면역 글로브린과 락토페린 등의 작용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설사 방지와 살모넬라균과 항원성대장균에 대한 정균활성(靜菌活性)과 항균활성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우유안에 들어있는 올리고당이 감염을 줄인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들 우유성분의 감염방어작용은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 그리고
곰팡이 같은 미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훌륭한 후원자로서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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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있는 락토페린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철(鐵) 이온을 흡수하여 대장균 같은 그램음성세균의 철 이용 방해로 증식을 억제한다. 또 락토페린이 소화될 때 발생하는 락토페리싱이라는 펩티드는 살모렐라균이나 대장균의 세포막에서 “리보보리사카라이드”라는 물질을 분리시켜 세포막에 장해(障害)를 입히는 항균활성을 보이기도 한다. 더구나 락토페린은 콜레라토키신의 난소세포로의 통합과 인프루엔자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적혈구 응집을 억제하는 작용도 갖고 있다. 그 외에도 용균화성(溶菌活性)을 발현하는 리조팀과 항균활성을 발현하는 락토페르오키시다제 등의 효소가 우유에 존재 한다. 또한 잊어서는 안 될 사실은 우유에 세포 속에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매크로퍼지의 존재인데, 매크로퍼지는 세포나 곰팡이 등 감염성미생물을 세포 속으로 끌어들여 분해시킴으로서 감염방어에 기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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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육기 어린이 몸은 항균력과 면역력이 발달하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세균에
감염이 잘 된다. 그리고 고령자는 체력저하와 더불어 저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질병에 잘 걸린다.우리는 우유를 완전식품이라고 말한다. 엄밀하게 말하면 철분과 비타민C가 부족하므로 완전식품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칼슘 등 미네랄 그리고, 양질의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발육기 어린이에게는 중요한 영양원이 되어 건강한 발육을 촉진시킨다. 또한 고령자는 기초대사 저하로 에너지 필요량은 감소하지만 오히려 단백질 필요량은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신체를 움직이는 에너지는 감소하지만 신체를 구성하는 단백질과 미네랄 필요량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몸 안에서 생성되지 않는 필수아미노산인 리진과 메치오닌의 필요량은 증가하며, 식사량이 감소경향을 보여도 그대로 방치하면 영양소가 부족하게 된다. 우유는 100kcal당 각종 영양소의 영양소 밀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의 근원인 아미노산 균형이 우수하고 미네랄도 풍부하다. 따라서 발육기 어린이나 고령자를 위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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