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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영양 심포지움

어린이 운동과 건강을 생각한다(2001)

조회수 : 4,525


社團法人 全國牛乳普及協會 主催

2001년11월25일 동경 방송회관에서 (사)전국우유보급협회 주체로「어린이 의 운동과 건강을 생각한다」를 주제로 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축구 선수들의 영양 Support 전문가들이 어린이의 운동과 식생활에 대한 의견교환을 하는 열띤 모습들을 리포트 하였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뜨거운 축구열기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축구단이 등장하였다. 이를 지켜보는 부모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사실 최근 수년간 어린이들의 체력이 저하하였다.

이는 평소 영양편중과 운동부족 때문으로 지적하고자 한다. 그래서 축구선수 육성에 정열을 바치고 있는 현장지도자와 영양관리사에게 어린이와 운동 그리고 가정에서 식생활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자 한다.

<기조연설>

『어린이 뼈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하여』

어린이 뼈 형성에 우유와 축구가 최적

성장기에 운동과 영양이 왜 뼈에 중요한가? 실제의 진찰사례를 바탕으로 순천당대학 의학부 소아과 강사의 설명을 듣기로 한다.

고령화 진전에 따라 대중화 되어가는 뼈 질환『골다공증』.

이는 뼈의 밀도가 낮아지고 약해져서 골절을 잘 일으키는 질병이다. 골다공증은 어린이와는 관계없는 질병으로 알고 있지만 찾아오는 환자 중에는 어린아이와 고등학생도 있었다. 이는 운동습관이 없거나 또는 우유를 싫어하거나 유전적인 체질 등 다양한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하였다.

골다공증은 단기적으로 개선이 곤란한 생활습관병이다. 80세가 되어서도 왕성한 노년기를 보내려면 어린시절부터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운동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성장기에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여 골밀도 향상과 강화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우유는 칼슘 흡수율과 영양균형이 좋아 성장기에 반드시 필요한 식품이다. 또 축구와 같은 수직방향의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성장기에 적절한 운동이라 하겠다.

골다공증은 어린이도 걸릴 수 있다는 사실과 튼튼한 뼈 형성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 등은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참여자들로 하여금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모두 열심히 청취하였다.

<패널 디스커션>

『소년 축구선수들의 영양관리에서 배운다.』

튼튼한 몸을 갖게 한 어머니의 Unique한 작전

『채소를 듬뿍 넣은 영양만점의 스프. 스프를 전부 먹어야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 따라서 자연히 균형 있는 영양섭취가 가능하였다.

축구 선수 출신으로 연간 50만 명 이상의 어린이 축구를 지도하고 있는 모씨는 어린이의 편식을 없애는 비결을 이렇게 설명하였다.

『내가 자란 브라질의 가정은 5인 형제의 대가족 이었다. 어머니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자연히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으면서 성장하였다. 아이들이 음식을 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가지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한다. 매일 여러 가지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이 들면 모든 음식이 어머니가 해준 것으로 알게 되어 음식을 가리지 않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에는 축구선수 Condition doctor를 지낸 병원원장도 동의하였다.

『일류선수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지 잘 먹는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요즘은 음식을 많이 가리고 잘 먹지 않는 어린이가 늘어나고 있다. 위에서와 같은 방안을 강구하여 무엇이든 잘 먹도록 하는 일이 어머니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 성장에 따라 부모의 적절한 영양관리가 중요

『어린이 교육에 있어 식생활 지도를 가장 우선하고 있다』라고 여자 축구지도자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좋은 선수와 좋은 사람이란 식사나 수면 등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다. 어린이는 자기관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발육상황에 적합한 식사를 준비하고 교육해야 한다』

어린이가 축구팀에 처음 들어오면 먼저 식사지도를 철저히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수많은 대표 배출이 가능하였던 것은 식생활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후에 선수들의 신체 만들기를 하였다고 한다.

그와 같은 교육방침에 공감한 사람은 관리영양사 겸 건강운동지도사 였다. 스포츠 선수의 영양 지도사의 입장에서 의견을 피력하였다.

『어린이는 차려진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음식을 만드는 가족의 생각을 높여야 한다. 어떤 영양이 왜 필요한가? 우선 그와 같은 지식을 습득한 후에 조리하기 바란다. 채소를 식탁에 자주 올리는 어머니가 많은데 푸른 채소나 계란을 첨가하는 등의 Plus Alpha 노력이 필요하다. 영양균형에도 좋고 무엇보다 애정이 담기기 때문이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단백질입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클리릭병원원장선생이었다. 선생은 선수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것을 적극 추천하였다.

축구 연습이 끝난 직후에는 1분이라도 빨리 우유를 마시도록 지도하고 있다. 칼로리는 근육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사용한 근육이 약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의 신체는『가정에서 영양관리』에 달려 있느데 그 중에서도 효율이 좋고 영양섭취도 가능한 우유는 어린이에게는 빠질 수 없는 식품이라 하겠다.

Milk통신「White」2002 Spring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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