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우유의 관계
조회수 : 5,791
|
小山和作:日本赤十字社熊本健康管理센터所長 若木陽子:同센터 職員 |
||||||||||||||||||||||||||
|
이는 식품에 따라 동일 칼로리량을 섭취한다 해도 혈당치가 급상승하거나 완만하게 상승한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 혈당치 상승반응을 식품별로 지수화한 것을「GI」(Glycemic Index)라고 부르며 구미에서는 이미 이 GI의 기준을 사용하여 식품을 평가하고 당뇨병과 비만에 대한 식사요법에 이용하고 있다. 다만 구미에서는 GI를 계산하는 기준인 식품은 포도당 50g부터 구미인의 주식인 흰 빵(당질 50g)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식습관이 다른 동양인에게 그대로 적용시키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연구그룹은 기준식품으로서 주식인 쌀밥을 기준으로 GI를 관찰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국립건강.영양연구소성인병예방연구실장과 공동연구를 실시하여 당질 50g을 함유한 쌀밥을 기준(GI =100)으로 쌀의 가공.조리품과 쌀밥과 기타 식품과 조합시의 GI를 다수 관찰하였다. |
||||||||||||||||||||||||||
|
실험에는 남자 13명과 여자 32명이 이 연구의 실험식품섭취실험에 참가하였다. 당질 50g을 동일하게 함유한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치가 당질량에 따라 상승하면 GI수치는 동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GI수치는 쌀의 가공조리법이나 조합방법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나타냈다. 그 중에서도 놀라운 사실은 쌀밥과 우유를 동시에 먹으면 쌀밥 만을 먹었을 때와 비교하여 30%이상이나 GI수치가 낮아진다는 사실이었다.
이와 같은 사실로 우유나 유제품에 함유된 성분(단백질, 지질 등)이 쌀밥의 당질흡수를 완만하게 하여 혈당치의 급격한 상승을 예방하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한편 주스와 같은 당액(糖液)은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여 GI수치가 20%정도 높은 결과를 보였다. 그리고『글리코스혁명』으로 최근 미국에서 출판된 GI해설서에는 우유, 저지방아이스크림, 요구르트는 저GI식품(글리코스50g기준)에 속하였다.
|
||||||||||||||||||||||||||
|
GI수치가 높으면 그 만큼 혈당치가 급상승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혈당치가 상승하면 신체는 혈당치를 내리려고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인슐린을 많이 사용하면 혈액 속의 지방을 지방조직으로 운반하는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등의 체지방을 증대시킨다. 즉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지 않는 저GI식의 습관적인 섭취는 당뇨병 뿐만 아니라 비만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식생활을 한번 더 되돌아 보고 우유.유제품을 이용한 저GI식을 식사나 간식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 |
||||||||||||||||||||||||||
|
밥다이어트 ~당뇨병 예방에는 우유효과가 있다! ~ 小山和作(코야마와사쿠)日本赤十字社熊本健康管理센터所長 若木陽子(와카키요우코)同센터 職員 마미크라운 2000년1월호에서. |
||||||||||||||||||||||||||
![]() |
||||||||||||||||||||||||||
문의하신 연락처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