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이전

우유관련 정보

더보기
  1. 치즈 이야기
  2. 우유관련 정보

인체의 구조와 영양

왜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가?

조회수 : 3,458


지금 우리 사회는 포식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편식과 결식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경향이 있다.

먼 옛날 바다에서 시작된 생명체가 진화를 통해 육상생활을 하게 되면서, 칼슘이 부족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뼈에 칼슘을 저장하게 되었다.

야생동물은 매일 먹이를 포획 할 수는 없듯이 사람도 원시시대에는 비슷한 처지였으므로 현재의 인간신체시스템도 음식을 섭취하지 못할 때를 대비하여 에너지의 근원인 영양소를「지방(지방질)」의 형태로 체내에 비축을 하였다.

지방은 우리 몸의 장기도 보호해 준다. 축적되는 지방은 영양소인 지질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과 단백질도 필요 에너지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체내에 축적된다.

지방축적 조직은 체내에 3개소(피부의 하부조직,간장,혈액)가 있는데 축적양이 많으면 비만체질이 되거나 간장기능저하와 고지혈증 등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

비만판정은 체질량지수 [體質量指數, Body Mass Index] 값을 사용한다.

체중 (kg) ÷ (신장(m)´신장(m))로 계산하는데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성인남녀의 표준 BMI는 22로서 18.5 미만이면 「야윈편」이고 25 이상이면「비만」으로 판정한다. (식생활 지침에서 )

국민영양조사에 의한 최근경향으로는 비만판정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연령은 30~60세의 남자가 30%전후이고 여자는 40~60대가 20~30%전후를 차지하는데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도 비만경향증가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반대로 젊은 여성은「야위다」의 판정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고,「건강이 아름다움의 기본」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식생활지침에는「적정 체중을 인지하고 일상활동에 적합한 식사량」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나의 문의 내역 확인

문의하신 연락처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