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취한 영양소는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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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한 영양소는 우리 몸에서 어떠한 작용을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젊은 시기에 병에 걸리거나 평상시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자신의「몸」이나「식사」그리고「생활습관」등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별로없다. 게다가 가정에서의 대화나 학교에서「음식」관련 교과교육 이외에는 별로 없는 전혀 것으로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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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연령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36.5℃의 체온을 유지할 때가 섭취한 영양소의 소화와 체내흡수 등이 가장 잘 이루어지는 온도 상태라고 한다.
만약 체중과 동일한 양의 물을 체온과 동일한 온도로 상승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할까? 그리고 24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와 어떤 생활환경이나 자연조건에서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것일까?. 잠을 자고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하는데 성인여자의 경우에는 하루에 약 1, 200Kcal 정도를 필요로 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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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비유하면 엔진을 끄고 정지해 있는 상태가 사람이 잠자고 있는 상태라고 말 할수 있다. 차가 움직이려면 운전기사가 눈과 손발을 이용해서 조종하고 또 가솔린도 필요로 한다. 마찬가지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식사, 학교에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구두를 신고, 걷고, 인사를 하는 등 여러 가지 동작을 하기 때문에.
로보트는 건전지나 전기 에너지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고 동작은 컴퓨터 키보드로 다양한 지시(뇌와 신경 전달 조직이 신체 눈.입.코.귀와 손발 등)를 내리면 거기에 따라서 작용을 한다. 이처럼 신체활동과 시스템을 유지하는 에너지와 영양소는 일상생활을 위해 필요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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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섭취한 음식을 소화시키거나 필요영양소를 흡수하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만든다. 그리고 약 60조(兆)개의 세포는 혈액을 통해 산소와 함께 전달하며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이러한 체내활동을 위해서는 당연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2)사람이 정상적인 생활하기 위해서는 신체 내외의 질병과 세균.스트레스 등과 싸울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몸을 지키는 기능은 혈액 속의 백혈구와 임파구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방어시스템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항상 체내를 정비해 두어야 하는데 이런 활동에도 에너지가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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